어승생악 탐방로(정상 30분) - 1.3Km
어리목 탐방로 (6.8km)
영실 탐방로 (5.8km)
성판악 탐방로 (9.6km)
관음사 탐방로 (8.7km)
돈태코 탐방로 (7km)
어승생악 탐방로 (1.3km)
석굴암 탐방로 (5.8km)
어승생악 탐방로(정상 30분) - 1.3Km
어승생악은 가벼운 등산을 원하는 탐방객이 즐겨찾는 오름으로서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으며, 자연학습탐방로로 활용되고 있다. 날씨가 쾌청한 날에는 멀리 추자도, 비양도,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어승생악 정상까지는 1.3Km이다. 탐방소요시간은 편도 약 30분이며, 어리목 탐방안내소 옆에 입구가 있다.

해발 1,169m 어승생악 정상에는 1945년 당시 만들어진 일제군사시설인 토치카가 남아있으며, 내부는 아직도 견고하여 5~6명이 설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참호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어승생악 허리의 지하요새와 통하게 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함몰되어 막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