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파크 서부지역 / 쇼/공연/상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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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치열했고 웅장했던 고구려의 역사의 시간을 담아내는
천년의 제국 아! 고구려 "더마(馬)파크"
더마(馬)파크는 세계 최초의 말 전문 테마공원 입니다.
승마와 기마 공연 등 말의 고장 제주도에서 말에 관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게 한 명품 테마공원으로 세계에서 제일 넓은 영토를 정복한 징기스칸의 일대기를 기마드라마로 표현한 "징기스칸의 검은 깃발"공연이 약 4년간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인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일대기를 다룬 "천년의 제국, 아!고구려"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연단은 2008년 2월 라온랜드의 더마파크와 몽골 울란바르타르 마사협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전문 기마 공연단입니다. 단원들은 몽골 최대의 축제이자 전통행사인 나담축제를 중심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기마공연을 해온 최고의 기마공연단원을 가운데 오디션을 거쳐 선발하였습니다. 선발된 최정예 전문 기마공연단원 58명은 몽골 현지에서 8개월여의 집체훈련과 기초체력과 기술훈련과정을 거쳐 2008년 10월 1일 한국에 입국하였습니다.

'더마파크'에서 공연되는 "천년의 제국 아!고구려"는 한국공연을 위해 새롭게 시나리오를 쓰고 의상과 소품을 따로 준비한 야심찬 레퍼토리입니다. 13세부터 40세까지 45명의 남성과 13명의 여성들로 구성된 단원들은 여태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야외 기마전쟁 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제주에서 초연하는 의미있는 도전을 준비하였습니다.

총 4막(수호신들의 반란, 엇갈린 운명, 삼족오의 부활, 운명의 대전투! 고구려의 탄생)으로 구성된 기마전쟁드라마 "천년의 제국 아!고구려"는 제주 공연문화 발전에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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