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박물관 제주시 / 전시/박물관/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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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본래의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는
제주민속박물관
 제주민속박물관은 소장유물 1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1층 특별전시장, 2 ·3층은 상설전시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상설전시장에는 제주 고유의 민속자료 3,0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품은 대부분이 대나무 ·볏짚 ·돌 등으로 만든 서민용품들로 제주의 옛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민속유물은 의식주 등의 기본생활용구, 농업 ·수산 ·상업 ·목공용의 생업생활용구, 신앙생활용구, 관혼상제용구, 유희용구(아동에서 성인용까지), 기타 등 6개 분야로 분류,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유물 가운데 가죽감태(가죽감투) ·갈옷(가죽옷) ·고수리(민가의 소주증류기) ·태왁(해녀용 뒤웅박) ·애기구덕(어린이 요람) ·남태(땅을 다지는 농기구) ·울쇠(무속악기) 등은 제주 고유의 생활용구입니다.
 또한 제주민속박물관의 연구기관인 제주민속연구소에서는 제주의 무형 ·유형문화재 1만여 편을 수집하여 민속 ·신화 ·전설 ·민요 ·무가 등으로 분류하여 18권의 《제주민속총서》를 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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