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태박물관 서부지역 / 전시/박물관/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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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본연의 아름다움을 탐구하기 위해 설립된
본태 박물관
본태박울관은 "본태(本態)"라는 한자어로 본연의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인류의 문화적 소산에 담겨진 본래의 아름다움을 탐구하기 위해 2012년 천혜의 환경 제주도에 설립되었습니다. 30여년간 설립자가 수집한 한국공예품을 통하여 새로운 미래가치를 탐구하고 현대와 소통하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국제사회와도 나누고자 공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소장전 이외에도 다양한 전시실을 통하여 작품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태박물관은 세계3대건축가인 안도 타다와의 건축물로 유명 합니다. 안도 타다오의 트레이드마크인 노출콘크리트에 빛과 물을 건축요소로 끌어들여 건축과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철학을 담아 본태박물관을 설계하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문화를 느끼기 위해 박물관에 방문하는 제주여행자들 이외에도 건축학도, 건축가들도 본태박물관을 많이 찾는 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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