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전시관 동부지역 / 전시/박물관/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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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이어지는 우리의 갓을
양태장 장순자 명인과 함께 만날 수 있는 "갓 전시관"
옛날 양반들이 햇볕이나 비를 가리기 위해 머리에 썻던 갓을 만드는 전문수공예 작업을 일컫는 '갓일'(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을 체험 할 수 있는 갓전시관은 중요한 무형문화재를 알리기도 하거니와 보호, 전승하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갓전시관은 대나무를 실낱처럼 잘개 쪼개 차양 부분을 얽어내는 양태(凉太)기능 보유자인 장순자씨가 내놓은 부지 2천654㎡에 2층으로 지어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완공된 갓전시관은 갓의 원형을 포함해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시실과 체험실, 영상실, 갓 공방으로 다양하게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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