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잠수함 서부지역 / 잠수함/유람선/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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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움이 가득한 해저대탐험
최남단 마라도 잠수함
최남단 마라도 잠수함은 마라해양도립공원지구의 해안으로 해저경관이 매우 뛰어나 스쿠버 다이버들 사이에서는 이미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로 찬사받고 있는 곳입니다. 제주의 영산인 한라산을 비롯하여 산방산과 송악산, 형제섬 그리고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가 사방으로 병풍처럼 어우러진 해상경관도 마라도 잠수함의 자랑입니다.

마라도 잠수함
관광용 잠수함 보이저호는 잠수함 선진국인 미국, 러시아, 핀란드 3개국의 잠수함 전문가들에 의해 특수 설계 제작되었으며, 특수 제작된 베터리의 전력 248볼트의 힘으로 105마력의 주 추진기를 가동시켜 최대운항속도 7knots를 항해할 수 있습니다.
설계상 최대운항가능 수심은 100m이며, 두께 120mm 특수섬유유리(Special Fiber Glass)로 된 관람 창이 양쪽으로 24개가 설치되어 있고, 관람 창사이에 별도의 컬러 모니터와 음향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최남단 해저의 신비로운 비경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습다. 또한 미국선급(A,B,S), 해안경비대(Coast Guard), 한국선급(K,R)의 모든 요구 사항과 엄격한 안전검사 기준을 모두 합격한 최첨단 관광용 잠수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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