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말거나박물관 중문권 / 전시/박물관/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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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호기심 박물관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Believe it or not! Museum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ipley's Believe It or Not!)'는 신문 만화가 출신의 모험가 로버트 리플리가 지구를 18바퀴나 돌 정도로 전세계 198개국을 누비면서 가능한 모든 부문에서 수집한 기묘한 사실들의 방대한 기록과 컬렉션 입니다. 그의 만화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가 큰 인기를 끌면서 조금씩 영역을 넓혀 세상의 모든 진기한  기록들을 수집하였으며 1941년 로버트 리플리의 사후 후배와 친구들은 리플리 재단을 설립 책의 발간과 박물관 건립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후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ipley's Believe It or Not!)'는 특이한 소재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프랜차이즈 매체로 라디오, 텔레비전, 박물관, 책 등 다양한 매체로 만들어졌고 박물관은 미국,  캐나다, 영국, 멕시코, 덴마크,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세계 여러 곳에 세워져 있으며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박물관 체인으로 성장 하였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제주'는 전세계 11번째 리플리 유치국이며 32번째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으로 최고의 관광지 제주 중문단지에서 2010년 12월 24일 오픈 하였습니다.

로버트 리플리(Robert L, Ripley)
 1890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로사에서 출생한 리로이 리플리는 로버트 리플리의 본명이며 타고난 운동선수 이기도 하였다.1913년 뉴욕으로 이사를 하고 '뉴욕글로브'에서 스포츠 만화를 그리기 시작 하였으며 몇 년후 비정상적인 스포츠 관련 사실을 만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그리기 시작 하였고 처음에는 '챔피언과 바보'라는 이름을 달고 시작된 만화는 심의 후 "믿거나 말거나" 라는 제목으로 바뀌었으며 그 후 역사가 되었다.리플리는 인간, 자연과학, 정치, 역사, 동물 등 가능한 모든 부문에서 얻은 기묘한 사실을 자신의 만화에 덧붙였으며 기묘한 사실을 수집하러 기회가 되는 대로 세계 여러 나라로 여행을 다녔으며 그는 인도와 동양일대에서 당대 서구인들이 관습적으로 알고 있던 지역을 넘어 먼곳까지 발을 디뎠고, 대다수 미국 사람이 그 존재조차 알지 못하던 숱한 부족과 문화를 탐방 하였다. 그의 믿을 수 없는 인생을 감안할 때 리플리 자신의 죽음조차도 “믿거나 말거나” 라는 상황에 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였다. 리플리는 그의 텔레비젼 시리즈 13회 방송분을 녹화하던 중 심장마비로 58년간의 삶을 마감하였으며 ‘죽음과 이에 얽힌 풍습’을 다룬 방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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