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미로공원 동부지역 / 공원/동굴/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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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형상화한 우리나라 최초의 미로공원
"김녕미로공원"
김녕 미로공원은 제주대학교에서 퇴직한 미국인 더스틴(F.H.Dustin)교수가 1983년 부터 손수 땅을 파고, 흙을 날라 붓고, 나무를 심어 가꾼 우리나라 최초의 미로공원입니다. 더스틴교수가 퇴임후에도 제주도에 정착하여 살고 싶어 미로공원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가꾸고 있습니다.

김녕미로공원은 제주의 지형의 모습을 본따고 있습니다. 디자인 구성만 3년이 걸렸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미로 디자이너 애드린피셔(Adrian Fisher)의 작품입니다. 또한 아름답기로 유명한 김녕미로공원의 벽을 이루는 나무는 "랠란디(Leylandii)"입니다. 랠란디 나무는 사계절 푸른 상록수로서 나무의 향기는 정신을 맑게 해주소 심리적인 압박감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미로의 바닥은 붉은 빛이 감도는 제주 천연 화산송이이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고 인체의 혈액순환은 촉진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김녕 미로공원은 매년 여름에는 야간개장(10시까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녕미로공원에가면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를 만날 수 있다는데요. 더스틴 교수의 보살핌을 받으며 미로공원과 함께 하고 있는 고양이들 김녕미로공원에 가면 사람을 좋아라하는 고양이와 함께 산책도 할 수 있답니다.


   
텍스트 삽입공간
텍스트 삽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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